하얀 라자냐

+ PHOTO/- food | 2008/09/23 22:14 | d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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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라자냐.

적당한 이름이 썩 떠오르지않아 그냥 하얀 라자냐라고 붙여보았습니다.
보통의 라자냐는 미트소스를 생각하는데 라자냐는 파스타의 일종이기 때문에 가운데 멀 넣어도 그닥 상관은 없어요.

마침 남은 리코타 치즈도 있고해서 달걀이랑 햄이랑 넣고 소금간 적당히해서 속을 채웠더니
꽤 근사한 파스타가 되었습니다.
한달전에 손님에게 내보았더니 반응도 굿~
부드러워서 먹기도 좋고 면이 축축하지 않고 바삭해서 신선했던 메뉴.

요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.
디미는 대부분 생면반죽을 해서 파스타는 만듭답니다.
그래서 요렇게 날아갈듯 바삭하게 구워진다구요.

디미에서 먹어보아요~~

2008/09/23 22:14 2008/09/23 22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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