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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미에서 만들어 본 메뉴중에 가장 비싼 파스타가 아닐까 싶습니다.
왜냐면 꽃게니깐..ㅎㅎ

냉동 게살을 잘못 사용하면 비린내가 심한데
이번에 만들어본 이넘은 손수 게를 삶아 손으로 다 발라내서 정성스럽게 만든 파스타랍니다.
소스는 핑크소스라서 특히 여성분들께서 조아하실거 같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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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테스팅해 본 메뉴라 사진이 많이 어둡네요.
그래도 요 보세요.
면발 사이사이 붙어있는 게살들~
디미는 핑크소스를 조아하지 않지만 프레쉬 게살 파스타는 용서할 수 있답니다.
핑크소스 아니라도 깊은 해산물의 향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올리브 오일과 화이트 와인으로만 즐겨주세요,

제철을 맞아 맨들어본 게살 파스타.
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예약해주셔야 가능한 메뉴니 참고해주세요.^^
2008/10/21 16:19 2008/10/21 16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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